이는 북한의 도발사태에 대비하여 중점관리자원(인적·물적·업체)의 효율적인 지정·관리로 동원계획의 실효성 확보와 국가비상사태업무 담당자의 비상대비 업무 수행능력 제고하고자 실시됐다.
더불어 유관기관(민·관·군)의 협력체계 유지 및 2014년 충무계획의 전시소요 인력 및 물적 자원의 동원 능력에 대한 민·관·군 합동점검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특히 전시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대책으로 전시 물적 자원 동원에 반영하여 신속한 대처 방안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종보 안전교통건설국 국장은 “국가 비상사태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동원업무를 완벽히 수행 할 수 있도록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빈틈없이 갖추어 나갈 것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