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삼식 양주시장, 내실 있는 행사 주관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001010000752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4. 10. 01. 17: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사 많은 10월, 태극기 게양 위치 및 의전 등 올바른 공직자 상 주문
현삼식 양주시장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10월 중 월례조회에 참석 공무원이 주관하는 각종 행사 시 의전 규정을 준수해 격식에 맞는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현삼식 양주시장은 ‘한 평 텃밭·정원꾸미기 공모전’ 도지사 표창, 경기 여성 기예 경진대회 우수 표창, 보육 질 향상 및 영유아 문화발전 유공시민 감사패 수여, 양주예술제 유공시민 표창, 자랑스러운 공무원 도지사 표창 등 일반인 및 공무원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현 시장은 지난 9월 성황리에 개최됐던 ‘양주 목화 페스티벌’을 언급, 많은 시민이 참여했던 이번 목화축제가 본 궤도에 올랐으며 앞으로는 양주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민들도 찾아와 다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10월에는 시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많은 행사들이 개최되는데 공무원이 참여하는 행사시 태극기 위치 및 행사내빈 소개 순서 등 의전 규정에 맞춰 내실 있는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 주관을 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박원석 부시장의 10월중 역점시책으로 각종 행사 시 의전 규정 준수, 금년도 주요사업 마무리 철저,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 시 정부 3.0 대응과제 적극 발굴 등을 지시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