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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2014년 2단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입사지원을 위한 ‘이력서 작성법’과 ‘나 전달법’,‘나와 상대방 마음 헤아리기’를 통한 직장과 가정에서의 의사소통법 등 효과적인 대화법을 내용으로 고용복지+센터 임정옥 직업상담사가 강의했다.
2단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자전거 이용 활성화사업’‘물, 바람, 꽃의 아름다운 한강길 만들기’,‘다산 채마원 조성사업’등 5개 일자리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교육 참여자 김인철(54, 진접읍)씨는 “사업이 종료된 후에는 당장 업체에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보는 것들이 걱정스러웠고, 어떤 것부터 준비해야 할지도 막연했는데 오늘 이렇게 교육을 받으니 자신감도 생기고 매우 유익했습니다.”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시 고용복지센터의 박용호 과장은“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 근로빈곤층의 일시적인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향후 안정적인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실효성 있는 경과적 일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