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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림청 등 10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총 38개 기관과 기업, 자치단체, 개인에게 주어졌다.
구리시는 수질오염의 대명사였던 장자못을 생태 복원하여 자연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조성하고, 하수를 수영용수 수준으로 처리하는 선진 수처리기술(아이트리플 시스템)을 도입하여 우리나라 물 산업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박 시장은 ‘구리시가 서울 변두리의 작은 위성도시이지만 아름답고 예쁘게 가꾸어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로 나아감과 동시에 글로벌시대에 걸 맞는 우리나라 최고의 자족도시로 만들 계획을 야심차게 준비 중이니 많은 응원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