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와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과 협약해 진행한 보육교직원 아카데미는 지난 9월 12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총 4기로 진행하여 48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게 된다.
시는 명품보육을 실현하고자 지난해부터 보육교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이를 업그레이드해 보육교직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만족도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자 건국대학교와 연계하여 아카데미로 진행했다.
보육교직원 아카데미를 이수한 교직원들은 몸은 피곤하지만 교육내용이 알차고, 창의놀이지도사 자격증과 건국대학교 총장명의 수료증도 받게 되어 보람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군희 시 평생교육원 여성보육과장은 “교사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위로하는 것을 물론 교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