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평 주말 밤, ‘夜시장으로 통하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013010007177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4. 10. 14. 0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평 주말 밤
양평 주말 밤 “夜시장‘ 관광객 인산산해 상인들 신바람
양평/아시아투데이 이대희 기자 = 경기 양평군이 지난 11일부터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매주 주말 오후 6시시부터 다음날 오전 12시까지 운영하고 있는 주말 저녁 ‘문화夜시장’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평군은 양평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양평물맑은시장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양평을 찾는 관광객 수를 더욱 높여가고자 매주 토요일 ‘양평물맑은야시장역’을 운영 주말 저녁부터 자정까지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양평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관계자는 “야시장 바로 옆 중앙선 전철이 지나는 풍경을 본 떠 ‘양평물맑은야시장역’으로 컨셉을 잡고 명칭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향후 기존 먹거리 위주의 야시장에서 탈피해 족욕 카페, 명상, 초상화, 수공예품, 소규모 동아리 자체공연, 추억의 음악다방 등 문화가 함께 하는 문화夜시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평군 문화야시장은 매주 토요일 18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며 오는 18일과 같이 3·8일장이 겹치는 토요일의 경우는 한 주 휴장한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