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KTR은 청도법인을 청도 황도보세구로 확대 이전하는 등 한중 양국의 인허가 및 시험인증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갖추고 기업지원에 본격 나선다.
상해법인은 한국 중소기업의 화장품, 의료기기, 식품 등 중국내 인허가 등록대행 업무 및 현지 경영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 등 직접 지원업무를 하게 된다.
KTR은 1969년에 설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시험·인증·컨설팅 기관으로, 섬유를 제외한 전 산업분야에 걸쳐 시험·인증 서비스를 체계를 갖추고 연간 3만개 기업에 30만건의 시험성적서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