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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 밤길 안심귀가 프로젝트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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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4. 10. 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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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 안전 위해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수호천사 가동
경기 동두천시와 동두천시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동두천시 안심귀가 프로젝트 ‘DoDream 밤길안전 수호천사’ 사업을 공동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14일 체결했다.

협약식은 오세창 시장과 송진경 방범기동순찰연합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늦은 밤에 귀가하는 여성들의 안전을 위하여 민·관이 앞장서서 추진을 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오세창 시장은 “안심귀가서비스 DoDream(밤길안전) 수호천사 협약식 체결 후, 여성의 밤길안전을 위한 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우리 지역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오 시장은 “향후 서비스 대상자들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접수하는 등 상시 모니터링 체제를 통해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해주기 바란다.”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DoDream 밤길안전 수호천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이용시간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1시까지로 이용 30분전에 당사자나 가족이 860-2710(수호천사) 또는 860-2222(시청 당직실)로 신청을 하면 안심하고 귀가 할 수 있도록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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