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CCTV 녹화 영상을 SK텔레콤의 클라우드 서버에 기본 30일(부가서비스 신청시 최대 3개월)간 저장해준다.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영상 저장 장치가 필요 없어 기존 제품들보다 운용이 편리하다.
녹화 영상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출입문에 계수용 카메라를 설치하면 출입인원 통계 등 지능형 영상 분석 결과도 제공한다.
물체의 열을 감지해 영상화하는 열상 카메라 기능도 갖춰 밤이나 안개가 낀 상황에서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특히 NSOK의 출동 경비 서비스와 연계해 긴급 상황 발생 시 경비업체 직원이 즉시 출동한다.
SK텔레콤은 자사의 78개 휴대전화 직영 매장 등에 이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세종시 연동면 일대 시설농가에 구축할 예정인 스마트팜에도 시설과 작물 모니터링 및 도난방지용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N클라우드 서비스에 관한 상담은 NSOK 고객센터(1588-911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