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콜 조치 해당 차량은 크라이슬러 300, 다지 챌린저(Dodge Challenger)·차저(Charger)·듀랭고(Durango), 지프 그랜드 체로키(Jeep Grand Cherokee) 등이다.
3.6리터 엔진과 160amp 발전기를 장착한 승용차 및 SUV(2011년~2014년식) 47만여대는 발전기(alternator) 결함으로 리콜한다,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발전기가 갑자기 문제를 일으켜 차가 멈추거나 화재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충돌 위험이 증가한다.
지프 랭글러 SUV(2011년~2013년식) 43만7000여대를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이유로 리콜한다. NHTSA는 열선이 내장된 전동 사이드미러에 물방울이 맺히면서 누전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크라이슬러는 이에 앞서 지난 14일 다지 듀랭고와 지프 그랜드 체로키 18만4215대를 에어백 안전시스템 결함 문제로 리콜 조치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