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연천군, 청연천소방서, 연천경찰서 등 18개 유관기관·및 단체 등에서 400여명이 참여했으며 소방차량 및 42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폭발물 테러와 건물붕괴를 가정한 가상훈련으로 시행됐으며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연천군과 연천소방서는 연천읍 소재 연천수레울아트홀 2층 대공연장에서 다수 인원이 공연관람 중 테러범에 의한 폭발로 건물붕괴 및 대형화재가 일어나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되어 신속한 인명구조 및 진압대책이 필요한 상황으로 가상 시나리오를 구성했다.
이에 따라 자위소방대 초기소화활동, 초기 인명구조 구급활동, 긴급 통제단 가동 및 활동,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활동, 긴급구조 지원기관 단체 복구활등, 긴급복구 및 수습활동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한편 연천군과 연천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에 대한 대처능력을 더욱 강화시키고자 지난 21일부터 토론훈련을 포함한 5회의 사전훈련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