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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그린건설대상-친환경부문] SK건설, ‘꿈의숲 SK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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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4. 10.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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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꿈의숲 SK VIEW 야경
SK건설 ‘꿈의숲 SK 뷰’ 야경. /제공=SK건설
SK건설 대
SK건설이 ‘꿈의숲 SK 뷰’ 아파트로 2014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친환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 노원구 월계3구역을 재건축한 ‘꿈의숲 SK 뷰’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6개동 총 50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와 84㎡의 중소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됐다.

‘꿈의숲 SK 뷰’의 가장 큰 강점은 녹지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는 점이다. 인근에 영축산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는 우이천이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강북 지역 최초의 대형 시민공원으로 조성된 북서울 꿈의숲(총 면적 66만2627㎡)이 단지에서 가까워 앞마당처럼 찾을 수 있다.

지난 1977년 선경종합건설㈜이라는 이름으로 건설산업을 시작한 SK건설은 국내 건설뿐 아니라 해외건설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동안만 해외 시장에서 42억3386만 달러(해외건설협회 자료 기준)의 수주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2월 쿠웨이트에서 16억600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클린퓨얼 프로젝트(CFP)를 수주해 쿠웨이트에서만 지금까지 총 13개 프로젝트, 누적 수주액 66억달러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SK건설 관계자는 “2014년은 중기 턴어라운드 비전 달성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해”라며 “이 같은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SK건설은 수익성을 최우선에 둔 선별수주, 기존 프로젝트 이익의 극대화, 인재양성 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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