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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주최로 지난 10월 31일 논산 건양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어르신, 장애인, 결혼이민자 등 2000여명의 도민이 참가했다.
서산시에서는 원씨가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이영희씨(54), 정유진씨(35)가 우수상을 장한석씨(77), 송숙희씨(44), 이남희씨(45)는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다.
또한 정보화마을 으뜸왕전에서는 지곡면 환성1리 금박골마을이 장려상을 받았다.
이규선 공보전산담당관은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서산시민 정보화교육 수료자들로 그동안 갈고 딱은 기량을 맘껏 뽐냈다.”며 “시민 정보화능력 향상을 위해 더욱 내실있게 정보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2014년도에 시민 3700백명을 대상으로 한글, 엑셀, 스마트폰 활용 등 27개의 정보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