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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등 대표 모델 무이자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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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1. 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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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구안·파사트·CC 총 6개 모델 대상
무이자 혜택에 신차 교환 프로그램 혜택 추가
[폭스바겐] 파사트 2.0 TDI
폭스바겐 ‘파사트’ / 제공 =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달에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모델인 티구안·파사트·CC에 대해 특별 무이자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특별 무이자 할부와 리스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대상은 파사트 2.0 TDI·CC 2.0 TSI·CC 2.0 TDI 블루모션·CC 2.0 TDI 블루모션 R-Line·CC 2.0 TDI 블루모션 4MOTION·티구안 2.0 TDI 블루모션 컴포트 총 6모델이다.

기간 중 무이자 클래식 할부 금융 상품을 이용하면 파사트 2.0 TDI(3890만원)을 선납금 55%(2139만 5000원)을 내고 24개월간 매월 약 73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CC 2.0 TSI(4440만원)는 선납금 30%(1332만원)와 36개월간 매월 약 87만원을,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 컴포트(3840만원)는 선납금 45%(1728만원)와 24개월 동안 매월 약 88만원을 내면 된다.

구입 후 1년간 고객 과실이 50% 이하인 차대차 사고로 인해 소비자가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CC·파사트·티구안은 연비와 경제성이 우수한 폭스바겐의 대표 모델”이라며, “고객들의 구매 패턴을 고려해 각 모델 별로 특화된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폭스바겐 30개 전시장과 고객지원센터(080-767-008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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