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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S 400 Long은 최신 가솔린 엔진 시스템으로 연료 효율성·승차감·주행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국내에는 The New S 400 Long과 상시 4륜 구동방식 The New S 400 4MATIC Long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신형 V형 6기통 가솔린 엔진(배기량 2996cc)은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 토크 48.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도로 상황과 주행 상황에 맞게 각 바퀴의 댐퍼들을 조절하는 에어매틱 기능은 지면으로부터 오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 시켜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전면에는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크롬 트림과 4개의 루브르가 조화를 이루는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들어갔다. 측면은 아크형 루프라인으로 넓은 공간과 다이내믹함을 강조하고 후면은 V형 트렁크와 발광다이오드(LED) 라이트로 스포티함을 가미했다.
내부에는 열선이 내장된 우드·나파 가죽 스티어링 휠과 7개 컬러 선택이 가능한 엠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가 기본 적용된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 기술이 적용된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사고의 위험을 줄여준다고 회사 측의 설명이다. 조향 어시스트와 스탑&고 파일럿이 포함된 ‘디스트로닉 플러스’·교차로 어시스트가 포함된 ‘BAS 플러스’·보행자 인식 기능이 포함된 ‘프리 세이프 브레이크’ 등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360도 카메라는 각각 차량 뒤와 주변 상황을 보여준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드도 기본 적용된다. 키레스-고·전동 트렁크·핸즈 프리 액세스로 구성된 ‘키레스-고(KEYLESS-GO) 패키지’는 사용자가 차량 문이나 트렁크를 여닫을 때 편리하다.
The New S 400 Long의 가격은 1억549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The New S 400 4MATIC은 1억59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11월말부터 공식 판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