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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식 양주시장, 선진문화 우수사례 시정 접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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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4. 11. 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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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중 자리 뜨지 않는 행사의식과 깨끗한 도시 관리 등의 청소문화 본받아야
현삼식 양주시장이 월례조회를 통해 외국의 선진문화 의식 및
현삼식 양주시장이 월례조회를 통해 외국의 선진문화 의식 및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 도입을 당부하고 있다.
현삼식 경기도 양주시장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11월 중 월례조회에서 외국의 선진문화나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 등을 도입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현 시장은 지난 2일 5일까지 3박 4일간 자매결연도시인 후지에다시 시제 60주년 행사에 참석했던 것을 언급하며 “기념식 내내 자리를 뜨지 않는 시민들의 행사의식과 깨끗한 도시 관리 등의 청소문화는 우리가 본받고 배워야 할 선진문화”라고 말했다.

또한, 공무원 교육 시 일률적인 강의식 교육을 지양하고, 그룹별로 대한민국 전체 도시를 돌아보며 견문을 넓히는 교육으로 진행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들을 벤치마킹해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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