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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에서는 서산시, 서산시의회, 서산교육지원청, 서산경찰서, 민간단체 등 10개 기관단체 12명의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
협의회는 이어 북한 이탈주민의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 취업 및 생활지원, 공동체 참여 사업 등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영인 부시장은 “북한 이탈주민은 우리가 함께 더불어 살아야 할 소중한 이웃”이라며 “이들이 서산시민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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