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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홍보사진 공모전에 접수된 435점을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전작가 및 교수 등 총 7명의 심사위원의 공개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30점 등 모두 41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금상에는 원경봉씨(동두천시)의 ‘수변공원’이 선정됐고, 은상에는 김정수씨(양주시)의 ‘MTB’와 이광영씨(동두천시)의 ‘별 헤는 밤’이 각각 선정됐다.
또 서민홍씨(동두천시)의 ‘소요산’, 안근호씨(의정부시)의 ‘자재암의 가을’, 신은주씨(군포시)의 ‘동두천의 문화관광’이 각각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가작에는 오범석씨(양주시)의 ‘하늘 높이 달리자’, 전동백씨(동두천시)의 ‘왕방산’, 정영선씨(서울 노원구)의 ‘아름다운 주거지 소공원’, 박진희씨(동두천시)의 ‘신시가지 야경’, 정현욱씨(동두천시)의 ‘단풍 속에 꿀 같은 휴식’이 각각 선정됐다.
금상 1점에는 200만원, 은상 2점에는 각 100만원, 동상 3점에는 각 50만원, 가작 5점에는 30만원과 입선 30점에는 각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을 주최한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 준 출품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친환경 관광도시 동두천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 및 전시회를 오는 12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