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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링컨 다인 앤 드라이브’ 신청을 접수한다. 프로모션 참여 고객들은 MKC를 1박 2일간 직접 시승해보고, 서울의 레스토랑 20곳 중 한 곳에서 15만원 상당의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다. 행사 신청은 바앤다이닝 공식 페이스북 사이트(http://www.facebook.com/barndining)에서 하면 된다.
한편, 링컨 MKC는 2.0ℓ 에코부스트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7.3㎏.m이며, 복합연비는 9㎞/ℓ이다. 가격은 2.0ℓ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960만원(부가가치세 포함)부터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링컨 MKC는 포드 최초의 럭셔리 컴팩트 SUV”라며 “전통적인 프리미엄 SUV 선호 고객과 첨단 기술과 성능을 선호하는 새로운 고객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