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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이는 지난 11일 공식 출시된 닛산의 첫 디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로 1.6리터 디젤 엔진과 7단 무단 변속기를 결합했다. 최고출력 131마력·최대토크 32.6㎏.m이며 공인연비는 15.3㎞/ℓ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S모델 3050만원 △SL모델 3390만원 △플래티넘 모델 3790만원이다.
이번 시승행사는 15일 서울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분당(16일), 서초·인천(22일), 안양(23일), 일산·목동(29일), 대구·포항(30일), 대전(12월 6일), 청주(12월 7일), 부산(12월 13일), 창원(12월 14일) 순으로 진행된다.
기간 중 해당 전시장에는 캐시카이와 함께 개성 넘치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캐시카이 포토 키오스크’를 비롯해 ‘멀티테이블 게임’·‘키즈 존’·‘캐시카이 카페’ 등이 마련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닛산 전시장·홈페이지·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캐시카이는 2007년 첫 출시돼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00만대를 넘은 모델로 올해 상반기 유럽 시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영국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차’ 수상과 유로 엔캡(Euro NCAP) 테스트 최고 등급인 별 5개 획득 등 상품성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