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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뜰통신사업협회는 13일 서울 충정로 LW컨벤션에서 ‘알뜰통신사업자의 이용자보호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오남석 방통위 이용자정책국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회장, 이통형 한국알뜰통신사업협회장, 김시월 건국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다.
선언문에는 이용자 보호를 위한 공정한 서비스 제공, 이용자 편익제고와 피해예방, AS등 사후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 협회장은 “알뜰폰 가입자가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다”며 “오늘 이 선언식을 통해 알뜰폰 사업자 스스로가 이용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