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잔류 반대 입장 전달 및 동두천시 지원 대책 요구
 | 동두천시 오세창 시장과 장영미 시의회의장 등은 지난 14일 국 | 0 | | 동두천시 오세창 시장과 장영미 시의회의장 등은 지난 14일 국회를 찾아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황진하 국방위원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차례로 면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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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오세창 시장과 장영미 시의회의장, 한종갑 미군재배치범시민대책위원장은 14일 오후 국회를 찾아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황진하 국방위원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차례로 면담했다.
이들은 면담을 통해 미2사단 캠프케이시에 210화력여단이 잔류 하는 것과 관련하여 국가 안보를 위해 지난 60년간 희생된 동두천시의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고 주민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중앙정부차원의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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