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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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GWDC에 외자유치를 책임지고 있는 캘리포니아 법인 NIAB Inc 주최로 개최된 이날 출범식에는 지난달 1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20억불 투자를 발표한 Bainbridge Capital의 CEO Nick Chini와 또 7월에 15억불 MOU를 체결한바 있는 Treasurebay 그룹의 CEO Kirk Li, 영국 Lloyd은행 글로벌 투자 회사인 Lloyd Bancare, 세계적 투자그룹 Oppenheimer 그룹, Resource Managed Assets, LLC 등이 참석했다.
특히 LA 다저스의 전설적인 투수로서 88년 월드 시리즈 MVP 이자 Cy Young상 수상자이며 현재 ESPN에서 야구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는 Orel Hershiser가 이날 참석해 GWDC프로젝트에 본인이 직접 투자 합류를 공식 밝히기도 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미국 역사상 최대 민간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로서 14조원이 투입된 라스베가스의 City Center를 기획부터 완성까지 부동산 개발의 신화를 이뤄낸 전 MGM Development 사장인 Bill Smith가 GWDC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개발팀의 리더로 합류하기로 하였으며 City Center와 GWDC를 비교 분석하는 Presentation를 발표함으로써 투자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도 했다
한편 이날 국제투자단 컨소시움 측에서는 현재 사업대상 부지가 대부분 사유지인데다 개발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그린벨트지역이기 때문에 아직 개발 가능한 부지의 면적이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토지 매입비와 건축비 등 전체적인 투자금액을 확정할 수 없고 계획을 수립할 수도 없는 실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 특히 한국정부에서 조속히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외자가 원활히 유치될 수 있도록 선 조치하여 줄 것을 한결 같이 주문했다.
이날 박영순 구리시장은 GWDC는 한국정부가 주창하는 창조경제에 부합 하는 대표적인 창조산업임을 강조하면서 외국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GWDC국제투자단 컨소시엄 2차 회의는 12월 10일 LA에서 개최 될 예정이며, Larry King과 Orel Hershiser는 내년 1월 투자자 자격으로 세계적인 투자그룹과 함께 방한하여 GWDC 프로젝트 현장 방문과 함께 투자발표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