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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 제휴는 헬로모바일의 ‘반값 유심(USIM)’ 요금제와 착한텔레콤의 해외 직구폰, 1년간 25만원의 통신비를 지원하는 유진투자증권 혜택까지 접목시켰다.
헬로모바일의 반값유심 요금제는 5종으로, 기존 이통3사의 기본료보다 최대 50% 저렴하다. 예를 들어, 음성 제공량 200분과 데이터 제공량 1.5GB를 제공하는 통신3사의 기본료는 4만2000원(약정할인 전)이지만 헬로모바일은 동일한 제공량을 절반 가격인 2만1000원에 제공한다. 1년 기준으로 25만 2000원의 절감 효과가 발생한다.
여기에 유진투자증권의 통신비 지원 이벤트를 더하면 통신비는 제로가 된다. 유진투자증권은 헬로모바일 반값 유심요금제를 고객 중 주식 거래액이 1억원 이상인 신규 고객에게 1년 간 매월 2만1000원씩, 총 25만2000원을 지원해준다. 대표 상품인 ‘조건없는 USIM LTE21 (기본료 2만1000원)’을 사용하면 매월 통신비가 0원(제로)이 되는 셈이다.
통신비 제로 이벤트의 대상은 유심만 새로 개통해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이다. 현재 사용 중인 폰, 갖고 있는 중고폰, 통신사 약정만료 휴대폰, 해외폰 등 모두 유심만 개통해 사용할 수 있다.
반값유심 요금제와 유진투자증권 이벤트는 착한텔레콤의 홈페이지에서 모두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착한텔레콤 고객센터(070-4411-0701)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착한텔레콤 대표는 “단통법 이후 통신비 부담이 오히려 늘었다는 경우가 많다”며 “착한텔레콤은 제휴 확대를 통해 통신료를 절감하고 해외폰, 중고폰, 리퍼비시폰 등의 활성화를 통해 단말기 구입비용을 절감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