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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직자 발관리 자원봉사단 양성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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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11. 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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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관리 봉사 실천으로 구리시 사랑의 울타리 형성
구리시 공직자 발관리 자원봉사단 양성 교육실시
경기도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발관리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제3기 구리시청 공직자대상 발관리 봉사단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19일 수료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양성 교육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보건소 강당에서 실시됐다. 이번 교육에는 공직자 15명이 참여해 20시간동안 발과 신체반사구등 발관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고 ‘발 관리 1급’ 자격을 획득하여 향후 봉사단을 구성하고 매월1회 정기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구리시 사랑의 울타리 발관리 봉사에는 구리시청 공직자 40여명과 시민 발관리 봉사자 80여명이 매월 관내 경로당에서 정기적 발 관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봉사단의 발 관리 서비스를 받으신 경로당 어르신들은 평생 받아 보지 못한 귀한 대접을 받았다고 이구동성으로 봉사 단원에게 칭찬을 하시는 등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애경 보건소장은 “연말 발 관리 봉사단 워크숍을 통해 지속적 지역사회봉사 실시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리시 전체의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사랑의 울타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보건소 지역보건과 건강증진팀 031-550-8622로 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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