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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박람회서 한국 만화 작가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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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1. 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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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29일 서울 코엑스 창조경제박람회 현장에서 ‘원로·신진 만화작가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만화가 이현세·이종범·김민희씨 등과 레진코믹스의 이성업 이사, 네이버 웹툰을 총괄하는 김준구 셀장 등이 참석해 한국 만화의 과거·현재·미래를 얘기한다.

27∼28일에는 현장에서 제시되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웹툰을 만드는 디지털만화 오디션 ‘웹투니스타’도 진행된다. 이달 초 예선을 통과한 20개팀이 참가하며, 우수작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창조경제박람회 기간인 27∼30일 행사장에는 ‘아기공룡 둘리’, ‘까치’, ‘달려라 하늬’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주요 만화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도 운영된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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