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에는 만화가 이현세·이종범·김민희씨 등과 레진코믹스의 이성업 이사, 네이버 웹툰을 총괄하는 김준구 셀장 등이 참석해 한국 만화의 과거·현재·미래를 얘기한다.
27∼28일에는 현장에서 제시되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웹툰을 만드는 디지털만화 오디션 ‘웹투니스타’도 진행된다. 이달 초 예선을 통과한 20개팀이 참가하며, 우수작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창조경제박람회 기간인 27∼30일 행사장에는 ‘아기공룡 둘리’, ‘까치’, ‘달려라 하늬’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주요 만화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