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서발전, 글로벌 채권 5억달러 최저금리 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12501001514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1. 25. 09: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동서발전(사장 장주옥)는 25일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발행한 글로벌 채권 금리가 올해 한국 및 아시아 기업체에서 발행한 글로벌 채권 5.5년물 중 가장 낮은 금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5.5년 만기 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미국 5년물 국채수익률에 1.10%가 가산된 수준에서 발행했다. 쿠폰금리는 2.500%, 만기수익률은 2.719%다.

이는 올해 국내 및 아시아 기업체에서 발행한 만기 5.5년 미국 달러화 채권 중 가장 낮은 금리수준으로, 원화채권 발행 대비 30억원의 금융비용을 절감시켰다.

동서발전은 이번 채권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투자비와 차입금 차환을 비롯한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