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은 5.5년 만기 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미국 5년물 국채수익률에 1.10%가 가산된 수준에서 발행했다. 쿠폰금리는 2.500%, 만기수익률은 2.719%다.
이는 올해 국내 및 아시아 기업체에서 발행한 만기 5.5년 미국 달러화 채권 중 가장 낮은 금리수준으로, 원화채권 발행 대비 30억원의 금융비용을 절감시켰다.
동서발전은 이번 채권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투자비와 차입금 차환을 비롯한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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