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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드림은 기존 시각정보 중심의 케이블TV 서비스를 음성으로 변환해 안내하는 스마트 셋톱박스의 애플리케이션, 200여개 채널의 이동과 선택, 음성지원을 통한 VOD 선택과 구매, 스마트녹화(PVR)를 이용한 화면해설방송 녹화 서비스 등을 음성 안내 정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헬로비전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화면해설방송 녹화 기능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는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이어드림은 CJ헬로비전의 스마트 셋톱박스 서비스인 ‘헬로tv 스마트’에 가입하면 누구나 설정 변경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비용 부담이 없다.
CJ헬로비전은 12월 한달간 서비스 최종점검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진석 CJ헬로비전 대표는 “이어드림을 시작으로 청각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방송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