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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금산·대전공장은 품질 경쟁력 강화와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금산공장은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친환경·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다. 또 대전공장은 중앙연구소에서 개발된 시제품의 제조기술 안정화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공장까지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는 ”5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은 한국타이어의 지속적인 투자·품질 향상·고객만족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경영을 강화해 세계 최고의 타이어 기업 자리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