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지엠, 인터넷 소통 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12601001633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1. 26. 14: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한국지엠주식회사은 2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7회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인터넷 소통 대상’과 ‘CEO 소통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황지나 한국지엠 홍보부문 부사장은 “고객 소통을 위한 한국지엠의 노력이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로 돌아와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 2006년부터 신차 발표회, 시승 행사와 같이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행사에 라이브 웹캐스트(인터넷 생중계), 웹챗(인터넷 채팅) 등을 활용,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해왔다.

또 즉석에서 신차 관련 온라인 질의 응답을 갖는 등 소셜 미디어 및 뉴미디어를 활용한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벌여왔다.

2009년에는 기업 블로그 ‘한국지엠 톡(blog.gm-korea.co.kr)을, 2011년에는 페이스북을 완성차 업계 최초로 개설했으며, 트위터,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기업용 아이폰 앱을 선보였고, 2011년에는 사내 직원들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