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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나 한국지엠 홍보부문 부사장은 “고객 소통을 위한 한국지엠의 노력이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로 돌아와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 2006년부터 신차 발표회, 시승 행사와 같이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행사에 라이브 웹캐스트(인터넷 생중계), 웹챗(인터넷 채팅) 등을 활용,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해왔다.
또 즉석에서 신차 관련 온라인 질의 응답을 갖는 등 소셜 미디어 및 뉴미디어를 활용한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벌여왔다.
2009년에는 기업 블로그 ‘한국지엠 톡(blog.gm-korea.co.kr)을, 2011년에는 페이스북을 완성차 업계 최초로 개설했으며, 트위터,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기업용 아이폰 앱을 선보였고, 2011년에는 사내 직원들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