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를 맞고 있는 ‘소프트웨어주간’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원년 선포 이후 첫 번째 개최되는 주간으로서 예년과 다른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됐다고 미래부는 설명했다.
먼저 2일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리는 ‘개발자 Off Day’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 으로 개발이슈에 대한 토론 등에 대한 대화가 이뤄진다.
3일 열리는 ‘소프트웨어 공감 콘서트’는 선생님들과 장학사 등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정규교과목 편성 계획에 따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주제로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특히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의 소프트웨어교육 특강에 이어 초·중등 교육강화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민간기업(네이버,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한편 코엑스 B2전시장에서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한이음 엑스포 2014가 개최돼 대학과 기업을 이어주는 정보통신기술(ICT) 인력양성 프로그램 ‘한이음 멘토링’수행 학생들의 우수성과물 전시회와 멘토 강연,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2월 5일에는 코엑스 그랜드볼룸 101, 102호에서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이 개최된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소프트웨어는 미래형 산업이라는 점에서 모든 산업이나 경제의 인프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행사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실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주간 행사별 세부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http://www.swweek.kr)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