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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아이폰6 대란 이통3사 임원 형사 고발키로(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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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1. 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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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단통법 시행 이후 벌어진 아이폰6 대란 관련, 이동통신3사 영업당담 임원을 형사고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아이폰6 대란 관련 사실조사를 한 결과, 이통사가 아이폰6 신규 출시를 기점으로 판매점에 지급하는 리베이트를 높인 것으로 확인했다.

이날 최성준 위원장은 “장려금 결정에 책임이 있는 이통사 임원이 고발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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