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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해 12월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이후 1년 만에 이같은 쾌거를 이뤘다고 현대 HCN은 밝혔다. 또 올 한 해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생중계, 2014 연고전 생중계, 2015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전용 채널 오픈, 대학교 영화제 채널 지원 등 다양한 생중계성 채널이 인기를 끌며 신규 사용자를 끌어 모았다고 설명했다.
또 올 2월에는 국내 최초 스틱형 OTT 디바이스 ‘에브리온TV 캐스트’를 발표하며 화제를 낳았다. 실제로 에브리온TV 캐스트 출시를 기점으로 구글의 크롬캐스트, SKT의 스마트 미러링, CJ헬로비전의 티빙스틱 등 다양한 스틱형 OTT 제품이 잇달아 출시되는 등 국내 OTT 디바이스 시장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다.
권기정 에브리온TV 대표는 “2015년에는 다양한 생중계를 비롯한 ‘에브리온TV에서만 볼 수 있는 채널’을 더 확대할 계획”이라며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대학 영화제 지원을 내년에는 더 확대하고, 대한민국 클린 콘텐츠 채널을 시작으로 한 창조경제 관련 정부부처의 홍보 채널 지원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