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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전국 184개 자치단체 상하수도 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성, 공익성, 경영목표 달성도 등 경영 성과 전반을 평가했다.
시는 상수도 시설 확충, 하수관거 정비, 면지역 하수처리시설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한 결과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현장민원 발생 요인을 사전 발굴하는 ‘다람쥐 민원처리반’, 급수공사 안내 문자서비스, 가정 내 수돗물 수질검사 등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실천사례로 인정 받았다.
박종성 수도과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재정 인센티브는 식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