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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윤호중 의원, “별내선 2015년 사업비 100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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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12. 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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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선 2015년 사업비 400억원 확정
정부안 대비 100억원 증액 노력 결실
윤호중의원
구리시민의 숙원사업인 별내선의 2015년 사업비가 정부안보다 100억원 증액된 400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2월 1일 밝혔다.

윤호중 의원은 지난해 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4년 별내선 사업예산 200억원을 관철해 낸 데 이어 내년예산으로 100억원을 증액, 총 400억원을 확정했다.

윤호중 의원은 2015년도 별내선 사업 착수를 위한 설계비 및 보상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인사들을 직접 만나 여러 차례 의견을 피력하고, 국회 예산조정소위원회 위원들을 설득하여 별내선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총사업비 협의와 기본계획 고시를 위하여 관계기관인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경기도와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하여 사업추진을 앞당기는 노력을 진행해왔다.

윤호중 의원은 “구리시민의 염원을 모아 노력한 결과 별내선 내년예산을 400억원으로 확정했다”며 “아울러 올해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역사적인 별내선의 조기착공을 위해 빈틈 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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