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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핵심기술 중기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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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2. 0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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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사장 허 엽)은 발전기술의 핵심과제에 대한 연구성과를 대내외적으로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하여 연구개발(R&D) 성취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3일 경남 혁신도시 본사에서 허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 교수자문단 등 내외 인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대 중점기술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그동안 활동실적 및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공유하는 연말결산대회를 개최했다.

남동발전 10대 중점기술그룹이란 보일러, 터빈, 발전기 등의 발전소에 특화된 고유의 기술그룹으로 급변하는 발전산업의 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남동발전의 최적화된 기술브랜드를 말한다.

한편 남동발전은 10대 중점기술그룹의 기술을 우수중소기업 등과 공유해 글로벌 사업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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