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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현대차 동호회 연합 자원봉사단·강남구청 공무원 및 자원 봉사자·현대차 임직원 및 가족 등 총 400여명이 함께한 협력 봉사로,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 동호회 봉사단은 12개 동호회가 연합해 지난해 4월 결성, 현재 400여명 이상이 결손아동 봄 소풍, 중증 장애우 체험 학습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모임은 동호회원·지자체·기업이 모두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특별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들을 더 많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동호회 연합 자원봉사단은 지난달 용인 에버랜드에 충북 장애인 부모회 지적장애우와 지도교사 등 130명을 초청해 가을 소풍을 함께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