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부터 26회째 개최된 파워젠 국제박람회는 펜웰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전력산업박람회로 전력, 원자력, 신재생에너지분야로 구성됐다. 올해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140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2만2000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한국중부발전 등 발전 6사의 후원으로 성일에스아이엠 등 22개사로 구성된 한국관에는 전시회 기간 동안 900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은 중전기기, 가스터빈, 커플링을 비롯한 무선원격제어감시설비, 플랜트 시각화 정보통합관리시스템 등 신기술을 선보였다.
박영탁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진흥회는 앞으로 해외 마케팅뿐만 아니라 해외 인증획득 지원기반을 마련하는 등 플랜트기자재 업계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