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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양산 물금신도시에 ‘물금가촌지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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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2. 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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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가촌지점1
김일수 부행장(왼쪽)과 이병수 물금가촌지점 지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부산은행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은 272번째 점포인 물금가촌지점을 개점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산 물금신도시는 양산 신도시 단계별 개발계획에 따라 신도시 조성이 추진 중인 곳으로 부산은행은 이번 물금가촌지점 개점으로 양산지역에 총 9곳의 영업 네트워크망을 구축했다.

양산 물금신도시는 향후 15만여명의 거주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향후 부산은행은 이 지역 기업 및 시민들에게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일수 부산은행 부행장은 “양산지역 소재 기업 및 시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금융동반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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