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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용평리조트 ‘제타 프리미엄 라운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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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2. 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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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제타 프리미엄 라운지
폭스바겐코리아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용평리조트서 ‘제타 프리미엄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제타 프리미엄 라운지는 내년 1월말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한다. 라운지 내부에는 신형 제타와 함께 해밀턴 시계·리모와 캐리어 등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함께 전시한다.

폭스바겐 고객뿐만 아니라 용평리조트를 방문한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객실 키 케이스를 소지한 용평리조트 투숙 고객에게는 2015년도 폭스바겐 달력을 증정하며, 폭스바겐 키를 소지한 고객에게는 달력과 함께 프리미엄 커피를 함께 제공한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신형 제타는 수입 콤팩트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향상시킨 모델”이라며 “스키장 빙문 고객들이 제타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달 초 출시된 신형 제타는 2.0 TDI 블루모션과 제타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의 두 가지 트림이 있으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3150만원과 3650만원이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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