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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프리미엄 라운지는 내년 1월말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한다. 라운지 내부에는 신형 제타와 함께 해밀턴 시계·리모와 캐리어 등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함께 전시한다.
폭스바겐 고객뿐만 아니라 용평리조트를 방문한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객실 키 케이스를 소지한 용평리조트 투숙 고객에게는 2015년도 폭스바겐 달력을 증정하며, 폭스바겐 키를 소지한 고객에게는 달력과 함께 프리미엄 커피를 함께 제공한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신형 제타는 수입 콤팩트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향상시킨 모델”이라며 “스키장 빙문 고객들이 제타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달 초 출시된 신형 제타는 2.0 TDI 블루모션과 제타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의 두 가지 트림이 있으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3150만원과 3650만원이다.




![[폭스바겐] 제타 프리미엄 라운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12m/23d/2014122301002525000135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