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로지스틱스, 다문화가정 자녀위해 목소리 재능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23010013776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2. 23.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료사진1
현대로지스틱스(대표 이재복)가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로지스틱스 임직원들은 사회적기업인 알로하 아이디어스와 협업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한국어를 습득하고 어휘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동화책 녹음에 참여했다.

알로하 아이디어스는 목소리를 직접 녹음해서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을 통해 다문화 가정 등 독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이다.

현대로지스틱스는 지난달부터 4회에 걸쳐 직접 녹음에 참여했으며, 알로하 아이디어스에서는 22일 오디오북 20대와 동화책 300권을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기부했다.

오디오북에는 전래동화 20권이 녹음되어 있으며, 누구나 책을 읽어줄 수 있게끔 도서 500권까지 녹음도 가능하다.

현대로지스틱스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연말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