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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은행은 ‘다문화가정 어린이 집 고쳐주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광주 북구 금곡동의 낡은 집을 고쳐주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은행은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10명을 광주은행 본점으로 초대해 크리스마스 행사를 펼쳤다.
특히 광주은행 여직원 모임인 ‘개나리회’는 학용품과 영화티켓 등 선물을 전달했다.
초청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똑똑한 부자, 행복한 부자’라는 주제의 금융교실을 열어 알기 쉽게 금융에 대해 배워가는 시간 등도 마련했다.
전창언 광주은행 지역공헌실 실장은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 책임에 솔선수범하는 지역사회 리더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