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1원 내린 달러당 1102.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도 이날 달러 강세 영향으로 3.8원 오른 달러당 1106.5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장중 엔·달러 환율이 120엔대 중후반에서 120엔대 초중반으로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도 함께 레벨을 낮췄다.
장 후반 환율이 달러당 1102원선 밑으로 내려가는 듯한 분위기가 있었지만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 성격의 거래가 나오면서 추가 하락을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