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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천시에서 구제역 의심축사가 발생되자 관내 돼지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보강접종을 즉각적으로 실시했으며 농가 차단방역을 위한 소독약 1544통과 생석회 2500포를 긴급히 축산농가에 배포했다.
또한 전화와 SMS 및 거리 현수막을 통해 구제역 예방접종 철저 당부사항을 홍보했다.
아울러 소규모 취약농가 차단방역을 위해 지역 공동방제단 5개단(군방제단 2개단, 양평축협 3개단)이 적극적으로 소독 실시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현재 발생한 구제역은 혈청형 O type형으로 현재 백신접종 중인 혈청형 O, A, Asia 1 type 유형 내에 포함돼 백신 접종을 철저히 하면 구제역 확산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우제류 사육농가는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한 예방접종, 축사 소독, 외부인 출입 금지 등의 예방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