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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명실상부한 4대 금융그룹으로 도약한 농협금융의 위상과 농업·농촌을 위한 수익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2015년 경영 키워드로 ‘수익성 개선’을 선언했다.
또 자산운용 경쟁력 강화·시너지 성과 창출·자산건전성 제고 등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제시하며 농협금융의 모든 역량을 수익성 개선에 우선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2014년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직원을 선정하는 ‘농협금융인상’과 업무성과와 사회공헌 분야에서 남다른 실적을 보인 직원에게 수여하는 ‘사회공헌상’ 시상식도 개최했다.
성과 중심의 문화를 확산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된 ‘농협금융인상’은 대상을 수상한 농협은행 권성현 계장을 비롯해 총 7명의 우수직원과 특별상 2개 단체를 시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