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은행, 소외이웃 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06010002407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1. 06. 13: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은행은 6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범국민 모금활동으로 우리은행은 2009년부터 매년 모금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이광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모금활동 격려와 함께 지속적인 동참의 뜻을 밝혔다.

이 행장은 “국민 모두가 조금씩 양보하는 나눔을 통해 웃음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은행도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 사회일원으로서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사회공헌 목표로 ‘함께하는 사랑, 꿈과 희망을 키우는 나눔금융’으로 정하고 전 임직원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