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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파이낸셜, 신임 사장에 ‘한스-피터 자이츠’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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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1. 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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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한스-피터 자이츠 사장
한스-피터 자이츠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신임 사장 / 제공 =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한스-피터 자이츠를 신임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7일 밝혔다.

자이츠 신임 사장은 독일과 호주에 위치한 MAN 파이낸셜 서비스의 최고재무책임자로 근무했으며, 1994년 독일 MAN AG에 입사 후 약 20년간 MAN AG와 MAN 파이낸셜 서비스의 재무부문을 담당해 온 금융 전문가다.

자이츠 사장은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이츠 사장은 1961년에 독일에서 태어나 뮌헨의 루드비히 막시밀리안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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