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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농협은행은 ‘응원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준 분 가운데 60여명을 초청해 류현진 선수와 함께 류현진 싸인볼·캘린더, 기념티셔츠, 미니앨범 등 응원 선물을 증정하고 응원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했다.
또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의 어린이들로 구성된 ‘허구연의 무지개리틀야구단’에 야구용품 후원금 500만원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류현진 선수는 “여기 친구들 중에 꼭 훌륭한 선수가 탄생해 나중에 유니폼을 입고 같이 운동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김주하 농협은행 은행장은 “그 동안 국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2015년을 ‘농협은행과 류현진이 함께하는 대국민 응원의 해’로 정하고,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응원캠페인을 벌여 나갈 계획”이라며 “대한민국에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농협은행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