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상호금융, 농업인행복대출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09010004443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1. 09. 0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복대출_홍보사진(가로)
기존 상품에 비해 신용대출 한도가 대폭 늘어난 농업인 대상 대출상품이 출시됐다.

농협 상호금융은 농업인과 조합원에게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50%까지 추가 지원하는 ‘농업인행복대출’을 출시하고 9일부터 전국 농·축협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농업인행복대출은 농업인의 경작규모·출자금·조합원가입기간 및 농협사업 이용실적에 따라 기존 신용대출한도의 최고 50%까지 추가한도를 제공하며, 귀농인에 대한 우대를 제공해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역에 밀착된 농협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관계형금융을 도입, 조합원들과의 오랜 거래관계에서 축적된 다양한 정보를 통해 추가적인 대출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대출방식은 일시 및 할부상환, 종합통장(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일시상환시 3년 이내(1년 이내 단위로 20년까지 연장가능), 할부상환시 5년 이내, 마이너스통장 방식은 2년 이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