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주기별 정책 촘촘히 잇는다…광명시, 기본사회 5개년 로드맵 마련
앞으로 광명시에서 태어난 영유아는 5세까지 건강관리는 물론, 한층 강화된 단계별 보육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여기에 지역 거주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여가 활동에 대한 지원체계도 확대된다. 광명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회 기본사회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영유아에서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뒷받침할 5개년(2026~2030년)..